토요일 출발해서 짧은 1박2일여행.
숙소인 담양리조트 창밖풍경을 바라보면서..
남대문숯불갈비에서 담양에서 유명하다는 떡갈비(1인분 15,000원)
첨 먹어봤는데 기막히다.
보해의 잎새주도 한잔^^
다음날 대나무테마공원,
비가 오락가락...대나무들도 비에 흠뻑 젖고..
대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가 너무 예뻐서.
공원 중간엔 이렇게 솟대도 있고..
아무튼 고즈넉하게 산책하기 딱 좋은 곳.
울 나라에서 젤 멋있는 길이라는 메타쉐콰이어길.
좋더라~~
여기는 소쇄원.
비가 많이 와서 물이 갑자기 불어났다.
소쇄원은 아담한 곳으로 이렇게 숲과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.
우리나라 건축들도 보면 볼수록 정이 간다는..^^
일요일 서해안 고속도로...엄~~청 막혔단;;
그래도 담양 1박2일 알차게 보내서 막히는 것도 즐기면서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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